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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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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안다니냐고 구박하는 부모님도 있나요?!

아이 7살짜리 학원, 등하원 , 와서 공부하는것 이것 저것 다 케어하고 있는데. 직장 안다니냐고 구박하시는 부모님도 있을까요? 돈 달라고 , 학원비 내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애 케어는 안해주신다네요. 학원을 보내지말라고. 집에서 봐주는건 된다고. 답답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성인이 되어 결혼해서 아이 낳아서 기른다면 부모님의 간섭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는 게 맞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결혼하고 직장 다니면서 아이 키우는 게 당연한 것처럼 경험을 해서 그런 말을 하시는 거 같은데 지금은 시대가 완전히 다른 시대이기에 간섭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직장 다닐래? 육아 할래? 그러면 대부분 사람은 직장을 선택할 정도로 육아는 생각보다 많은 일과 감정이 필요한 것인데 부모님이 너무 쉽게 말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 부모님은 학원비 한푼 내주시지도 않으면서, 아이 양육하느라 힘든 사람에게. 직장을 왜 안다니냐고 나무라는 것은 요즘 부모같지는 않습니다. 20년 전에는 그런 말이 통했습니다. 아이는 어찌되었든 그냥 저절로 양육되는 걸로 알고있었고, 아이 엄마는 집에서 그냥 노는 걸로만 생각했으니까요.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아이 학원에 보내지 말라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 못하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자녀가 직장을 계속 다니지 않고 집에서 화성 세월을 보내고 있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화가 나고 열 받을 겁니다 당연히 직장 때문에 잔소리를 할 수가 있으며 어떤 부모든 자식이 잘 되는 거를 바라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지 않을까요

  • 부모님이 자녀가 직장을 다니지 않는다고 구박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녀가 자녀 양육이나 가사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을 때, 부모님이 경제적 자립을 우려하거나 직장 일을 겸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선택과 상황에 맞는 양육 방법과 가정의 역할 분담이 중요합니다. 애 돌봄을 맡고 있다면 부모님과 대화로 서로의 기대를 조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보통 결혼을 하기전에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구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결혼을 한 이후에는 구박을 하는 부모님은 크게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