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좀 편안하게 맨트를 할까요??

지금 병원에서 근무 중 입니다 뒤에 좀 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일하는 병원에서 최소 2년은 버텨야 하는데요 문제는 지금 수습기간이라 한달 계약을 한 상태이고 다음 달에 계약이 가능할지 아닐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A라는 질문이 들어오면(아는 부분인데도) 당황해서 횡설수설 하거나 머리가 하애지는 편이에요 이 부분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지 고칠수 있을까요?? 사실 팀장님이 틀리면 한숨을 쉬면서 좀 꼽주는 느낌으로 얘기해서 자신있게 행동을 못하겠어요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긴장을 하거나 틀리면 안된다는 부담감, 잘 하고 싶다는 생각들에 오히려 실수를 하고는 합니다. 그럴 때는 상대방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되는데 너무 어려운 사람이라고 여겨지지 않도록 기회가되면 스몰토크를 평소에 하면서 친숙해지도록 하는게 도움이 되고, 또 너무 잘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탁월한 생각은 아니더라도 평소의 생각을 편하게 얘기 해버릇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대다수 사람들이 긴장하면 말을 더듬거리기도 하잖아요. 이렇게 해보시죠! 몇 초라도 생각해서 천쳔히 답을 하시는거죠! 그리고 또박또박 간결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여보셔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모든 업무를 진행할때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실수나 대답을 잘 못한다고 주눅든 모습을 보이지 마시고 매사에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주변에서도 질문자님을 긍정적으로 보게 될거에요. 사회생활이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만 한다면 잘해나갈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아직 수습기간이라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대답할 수 없기에 그날 그날 배운 것은 꼭 습득한다라는 마음으로 느긋하게 생활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