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비인후과 치료실 알바 하려는데 많이 힘든가요?
제가 워낙 긴장을 많이하고 근심걱정도 많은 성격이라 ㅠㅠㅠㅠ 많이 어려울까요..? 며칠 하고 쫓겨날까봐 걱정이에요.. 실수도 많이 하는 타입이라 하..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krdondon입니다.
먼 일을 하더라도 자기 성격과 맞아야 합니다.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즉 좋아요 자체가 아니라 하지 마세요 이게 정확 하네요.
왜? 그럴까요? 자로 자신에게 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차분한 성격이면 옷을 만들거나 수를 놓거나 하는 그런 것을 선택 하는 것이 좋고 타인과 만나길 좋아 하면 옷을 팔거나 판매 사원을 해야 하는 것 같이 자신의 성격에 맞쳐서 선택 하고 해야 하는 것이 중요 하네요.
그리고 자리가 생긴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자리가 생기게 된 이유가.. 원인이 나쁜 원인이라고 하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도 그만 뒤게 될수 있내요 그리고 자책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직장에서도 또 다른 일로 그만 두게 되니깐요. 종합적으로 조사도 해보고 대충 그런거죠.
그리고 이런 문제는 간호 관련 커뮤니티에 물어 보시는 것이 정확 할것 같아요. 간호 관련이니간요. 생각 보다 간호쪽 커뮤니티가 좀 되어 있나 보더라고요. 그리고 전 몇번 가진 않았는대 그리 힘든건 없어 보이는대 처음 가면 기구 세척이나 그런게 가장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생각 보다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니 어려운 것들 뿐이겠지만 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보이는 것도 많고 그러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자신의 취향에 맞아야 해서. 봉사를 하거나 남을 치료 하거나. 간호학에 관심을 가지거나 대충 그런 것이 필요 한것 같아요. 이빈후과 관련 공부도 어느 정도 해야 하고 책사다가요. 그리고 가장 중요 한건 몇년을 하고 그 후에 멀 할지 까지 잡아 놔야.. 그리고 회사가 언재 까지 할건지도 알아야 하고요. 생각 보다 이런 것들은 사회 생활 하면서 많이 도움이 되내요. 선배들의 결말이나.. 정보가 생각 보다 중요 하고요. 왜? 그들이 그런 결정을 하는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