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상한가 하한가는 왜정해져잇나요

주식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그날 주식장에

상한가 하한가가 정해져서 거래가되잖아요

왜정해져잇는지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의 상한가와 하한가는 주가의 급격한 변동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장의 과열과 혼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 가격 변동폭을 플러스/마이너스 30%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상한가는 하루 동안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이며, 하한가는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입니다. 이러한 가격제한폭은 투자자에게 판단할 시간을 제공하지만, 급등락 자체를 막거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증시처럼 개별 종목의 일일 가격제한폭이 없는 시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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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상한가/하한가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루 동안 주가가 지나치게 급등락하는 것을 막아서 투자자를 보호하고 또한 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1998년부터 변동폭을 제한해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한가, 하한가를 정해두고 있습니다.

    주가가 급상승하는 경우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안정화시키는 작용을 하며 시장이 받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전장치가 없다면 주가 조작이 용이할 수 있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존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상한가와 하한가가 있는 이유는 주가가 하루 만에 지나치게 급등하거나 폭락하는 것을 막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하루에 주가가 최대 30%까지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제한이 없다면 갑작스러운 악재나 소문 때문에 주가가 하루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지거나 반대로 비정상적으로 급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투자자들이 충분히 판단할 시간도 없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한가와 하한가가 주가 하락 자체를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하한가를 기록한 주식도 다음날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한국과 달리 개별 주식에 일률적인 +,-30% 가격제한폭을 두지 않고 별도의 변동성 완화장치를 운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개별주식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없어서 호재 나오면 하루에 200-300프로 오를때도 있습니다

    반대로 악재에 하루만에 -80프로 -90프로 갈때도 있습니다

    상한가 하한가 +- 30프로로 막아둬서 그나마 위험성이 낮아진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백프로 오르면 좋지만 하루만에 -90프로 맞으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투자가 아닌 투기성 매매가 많아지니 상하한가 제도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