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반수를 하고 있는데요 자꾸 선택하지 않은 과목을 계속 듣고 있어요
제가 반수를 하고 있는데요 자꾸 선택하지 않은 과목을 계속 듣고 있어요 저는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를 선택했는데 생명과학I도 같이 듣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생명과학I 책을 시키기도 했고요... 이제 수능이 100일도 채 안 남아서 생명과학I을 듣는게 시간 낭비 같은데 계속 듣게 되어서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 인강을 들으면 관리형 독서실에서 다른 인강을 듣는 것 보다 유독 집중이 잘 되고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명과학이 질문자님에게 아주 잘 맞는 과목이라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집중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수능 방식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변 드리자면 윤리, 사회, 문화 중 가장 집중이 안되는 과목 한개를 취소하고 생명과학을 추가할 수 있으면 생명과학을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진로도 가급적 생명과학 분야로 하는게 취업이나 미래 설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100일 남은 상황에서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은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수능이 100일도 안남았는데 시간 낭비인 줄 알면서도 왜 선택하지 않은 과목을 듣고 계시는 지요?
그건 충분히 본인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죠.
안 들으면 될걸 들으면서 어떡하냐니?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수능이 100일도 안남았는데.. 바꾸실수 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바꿔서 인강을 듣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그냥듣는것도 방법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본인이 원하던거 잘 집중돼는걸 들어야지 집중도 안돼는것이라던지 선택과목과 맞지 않는것을 듣는건 시간 낭비 돈낭비 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문의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왜 생명과학1을 들으면서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지 의문입니다. 이것은 타의로 인해 듣는것인지 아니면 자의로 듣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필요없다면 빨리 다른 공부를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선택하지 않은 과목이 계속 나온다면, 인강 사이트나 담당자에게 꼭 말씀드려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명과학I이 집중이 잘 되고 시간이 빨리 간다고 해도, 지금은 선택한 과목에 집중하는 게 수능 준비에 더 도움이 될 거예요. 필요한 과목에만 시간을 투자하는 게 효율적인 공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