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길다가가 요즘 학생들담배피는거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길가다가
중고등학생들 담배를
그냥대놓고피더라구요
예전엔눈치라도 보면서 구석에서 폈는데
한마디했더니 궁시렁되며 가긴가는데
친구가 그러다큰일난다고..
그냥모른척하는게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담배를 피는 것이 남에게 위협을 가하거나 목숨을 빼앗는 일은 아닙니다 일본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아들과 맞담배피기도합니다. 우리나라만 유독 담배에 대해 이상한 가치관을 갔다 붙일뿐입니다. 중고등학생이 담배피는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다 내 자식이 핀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 겁니다 마약을 하고 도박을 하면 신고해서 감옥보내면 됩니다 담배는 문제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청소년을 지도 및 감독하는 차원에서 담배를 피지 않도록 말할 수는 있겠으나, 요즘 청소년들이 이를 수용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가할 수도 있으니 사실 뭐라 하기보다는 경찰에 신고하거나 가만히 놔두는 게 나의 안전을 위해서는 낫다고 보여집니다.
요즘 학생들이 길가에서 대놓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면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눈치를 보면서 숨어서 피웠지만, 요즘은 더 대범하게 피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실 텐데요, 몇 가지 고려할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세요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충고하거나 주의를 줄 때는 항상 자신의 안전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요즘은 학생들도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충돌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상황을 관찰하고 판단하세요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았을 때, 주변에 다른 성인이나 공공 장소의 관리자(경비원, 경찰 등)가 있는 경우 그들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그들의 개입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 신고 방법만약 학생들이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것이 반복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경찰이나 해당 지역의 청소년 보호 센터에 신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미성년자가 흡연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적절한 기관의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길가에서 대놓고 담배를 피우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직접 충고를 하기보다는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절한 기관에 알리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흡연의 해로움과 법적인 문제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