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오토바이 못타게하는이유가 뭐죠?
결혼 3년차 30대 남성인데 아내가 제가 차타기 답답할때
오토바이 하나 새로뽑아서 타고다니고싶다 이랬는데 안된다 면서 말리네요
제가 따로 모아둔 돈이랑 적당히 할부넣어서 살거라 경제적으로 지장 안간다 했는데 돈 문제가 아니라면서
타면 안돼 이런식으로 말리네요. 왜 아내는 반대를하는거에요?
설득안될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토바이는 사고가 날시에 위험도가 자동차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몸에 아무리 보호구를 찬다고 하더라도 낙상및 큰 충격을 받게되면 목숨이 위험해집니다.
와이프분께서는 돈이 문제가아니라 혹시나 하는 위험자체를 없앨려고 반대하시는것같습니다.
가장우선은 안전!입니다. 나는 그런일없겠지? 나는 속도안내고 규정지키니 괜찮겠지? 그래도 사고는 예측못하니까요? 오토바이는 작은 사고도 큰부상으로 이어질수있어서 너무위험합니다. 님이 오토바이에가지는 애정! 아내분도 남편을위한 애정의 깊이에 반도 안된다면 이해하셔야합니다. 저포함 주위에 많은 분들이 여짓것 살면서 가깝고 사랑했던이를 불의의사고로 이별했다면 더크게 작용된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아내분이 오토바이를 싫어하는 이유는 안전문제 때문입니다 요즘 오토바이가 잘 나오고 즐기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일단 교통수단을 운전 한다는게 본인이 조심해도 사고는 순식간입니다 자동차도 위험하지만 오토바이가 훨씬 더 위험하기 때문에 저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탄다고 하면 반대할겁니다
금전적인 문제보다는 안전의 문제로 반대하시는거겠죠?! 오토바이가 안전한듯 싶어도 사고가 나면 크게 나잖아요! 입장을 바꿔 만약 아내분께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시겠다고 하시면 흔쾌히 동의하시겠어요?
참 답답하시겠어요. 하지만 오토바이가 아무리 요즘에 2채널 ABS가 탑재되서 빗길에도 안 미끄러진다고는 해도 눈길에서는 좀 성능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운전은 스스로가 아무리 안전운전을 하더라도 상대방 차량이 급하게 들어오면 어쩔 수 없이 사고가 나게 되기 마련이잖아요? 아무리 사람이 인지반응 속도가 젊은 나이라서 빠르다고 하더라도 피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상대방 차량이 치고 들어오면 어쩔 방법이 없으니까요. 아무래도 그런 점에서 아내분이 반대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뭔가에 몰입하고 싶은 것이라면 요즘 PS5에서 돌아가는 레이싱 게임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레이싱 휠이나 기타 게임 장비들이 금방 돈 백 나가는 오토바이를 타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또 사고가 날 위험도 비교가 안됩니다.
30대이시면 아직 혈기왕성하고 스피드에 쾌감을 느낄수 있는 나이 이신데 오토바이 좋죠.
스피드를 직접받으면서 때기는 맛도 좋고 자동차타는것보다 드라이브 기분이 확 틀립니다.
하지만 제가 오토바이 타다가 잘못하면 죽을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든게 자동차보다 훨씬 많고 비슷한 사고라고 오토바이 운전자가 훨씬 많이 다칩니다.
그래서 저도 오토바이 결국 팔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사고위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설득 안됩니다.
오토바이는 진짜 위험하니까 그런거에요.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상대의 부주의로 사고가 많이 나지않습니까? 근데 차는 사고가 나도 오토바이에 비햐 상대적으로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데 오토바이는 그냥 쌩몸이잖아요.
그리고 저는 용도가 다르다고 봐요.
자동차는 편의성이지만
오토바이는 속도감 용도라고 보기에 저도 아내분의 입장이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성인인데 몰라서 물어보시는것인가요? 당연히 오토바이 타고다니다가 사고나면 죽을수있기때문입니다.살짝만 사고나도 크게 다칠수있으니 반대하는것입니다.저는남자지만 무조건반대입니다.
반대하는 이유를 모른다는건 한번도 사고가 나본적이 없기때문입니다.
경제적으로 오토바이를 타는것이 도움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오토바이를 타면서 경제적으로 도움된 것이 한번의 사고로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를 나본사람이라 할지라도 오토바이의 도파민을 잊지못해서 계속 타는 분이 있고, 사고를 겪음으로 인해 오토바이를 멀리하는 분들이 나뉘는것 같은데요.
그건 본인의 입장에서 하는것이고요.
바로 옆, 평생의 동반자인 아내분께서 사고나서 다친 남편분을 보게 되면 얼마나 속상하실까, 그것이 걱정돼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모르는,
혹시, 아내분의 주변인들중에 오토바이를 타다가 변고를 당했거나, 큰 사고로 인해 많이 다쳤던 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토바이를 싫어하는 이유가 결국 안전과 관련이 있는 것이죠 오토바이가 차보다 위험하고 사고 발생 시 더 위험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죠 보통 여성분들이 싫어하는 남편의 취미로 바이크를 자주 언급하는 것도 이 이유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내분은 경제적인 문제보다 남편의 안위를 걱정해서 말리는겁니다!!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교통사고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모르고 특히 오토바이는 사고나는 순간 크게 다치기때문에 걱정하고 말리는게 당연합니다.
결혼을 해서 한 가정을 꾸리셨으니 때로는 굽힐 줄도 알아야합니다. 이번만큼은 아내분의 의견을 따르는게 어떠실까요?
결혼을 하기전에는 내 몸이지만 결혼을 하고나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지 않을까요 ^^ 가족을 위한 몸이니 아내의 말의 마음을 헤아리셔서 안사시면 더 좋치만 만약 그래도 사고싶으시면 안전 운전 하겠노라고 약속하고 운행하셔요 다만 오토바이 사고는 중상내지 사망에 이를 확률이 높다는것 잊지 마세요
오토바이 같은 경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끔씩 드라이브 가주면 좋죠 문제는 너무 위험합니다 아내분께서 남편분이 걱정돼 말리시는 거 같네요 설득하고 싶으시다면 이걸 사야할 이유와 가격 앞으로의 계획들을 아내분께 설명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