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물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스노쿨링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호핑투어도 재밌지만 대부분이 시끄럽고 술을 먹기 때문에 아이들이 즐기기에는 조금 부적합합니다. 따라서, 업체 통해 스노쿨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수영을 잘 못해서 첫 스노쿨링 때 꽤나 힘들었지만 지금은 안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구명조끼, 안전가이드 등 업체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도 괜찮을 겁니다. 어린 나이에 바닷속을 볼 수 있는 체험을 한다는 것이 아이에게 큰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