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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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원하는 머리 스타일을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미용실에 가면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데도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말이 잘 안 나와서 항상 비슷한 머리만 하게 됩니다. 길이, 층, 느낌 등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말해야 디자이너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실수 없이 전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 보여주는 게 가장 정확하긴 한데, 거기에 원하는 포인트를 같이 말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길이는 “이 정도로 유지해 주세요”라고 손으로 직접 짚어주고, 층이나 볼륨도 “너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처럼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런 느낌은 싫어요”라고 반대로도 얘기해주면 디자이너가 방향 잡기 훨씬 수월합니다. 중간에 한 번씩 거울로 확인하면서 조정하는 것도 실패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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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진 보여주는게 제일 좋은거 같고 미용실 방문하면 거울보면서 손으로 이정도 길이까지 컷트해달라고 딱 말하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보통 미용실 가면 길이를 원하는 길이보다 조금 더 길게 말하는 편이에요! 자르다 보면 길이가 원하는 길이보다 더 짧아지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짧은 기장이 싫으면 길이 조금 길게 말해보는 것도 추천드려봐요! 

  • 일단 사진을 보여드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사진이 있다면 디자이너 분들도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그리고 길이, 층, 느낌을 앞머리, 뒷머리, 옆머리, 윗머리로 나눠서 확실하게 말을 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부분부분 말하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