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여주는 게 가장 좋긴 한데, 거기에 구체적으로 포인트를 짚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 길이로 해주세요”, “이 부분은 너무 짧지 않게 해주세요”, “볼륨은 이 정도만 살려주세요”처럼 디테일하게 말해주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그리고 하기 싫은 스타일도 같이 말해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너무 층 많이 나는 건 싫어요” 같은 식으로요. 가능하면 중간중간 거울 보면서 길이나 느낌 확인하는 것도 실패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