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육개장 대신 다른 국을 줘도 되나요?

장례식장에서 육개장을 주는 이유가 붉은색이 액운을 막아주고 잡귀를 무리치는 색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붉은색 국 아무거나 줘도 상관 없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육개장이 아닌 다른 매운 된장국을 주기도 하더라고요.

      굳이 정말 이상한 국이 아니면 붉은색을 띄면 상관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소고기 뭇국이나 시레기된장국이 나오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꼭 붉은색이 아니여도 크게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오시는손님 모시는거라

      어떤 음식이든 상관없습니다

      정성들여

      성의껏

      밥한끼 대접해 드리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보톳 시락국드려됩니다.시락국이나 소고기육계장많이들 내놓고있으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리노양입니다.

      정해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편하게 많은 양을 만들기에 용이하기 때문에 육개장을 선택하는것이니 다른 국을 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다른 국 줘도 상관없습니다.


      빨간국이라는 개념도 없습니다.


      보통 시락국도 많이 먹어봤습니다ㅎ

    •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올갱이 해장국 같은 것도 줍니다.

      붉은 국이면 아무거나 준비하셔도 문제 될 거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굳이 육개장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국을 줘도 상관없습니다.

      예전에야 육개장과 더불어 수육이 같이 나갔기에 대부분 육개장을 줬지만

      지금은 다양한 종류의 국이 많이 나왔기에 육개장을 안줘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네 장례식장에서 아무 국이나 상관없습니다. 육개장 말고 시락국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침착한화이링이입니다.

      장례식장 하면 육개장만 떠오르는데요.

      조문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붉은색의 음식으로 장례식장에서 육개장을 준비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북엇국, 소고기무국, 시래깃국 등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