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벌초란 조상의 묘에 자라난 풀을 베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조상에 대한 일종의 예의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다른나라와 다르게 우리나라는 조상을 중요시여겨 여러가지 제나 행사가 많은데 유교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사례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벌초도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죽은 시신을 안치한 곳을 방치해두면 당연히 잡초와같은 풀무리가 자라게되고 보기흉하게 됩니다. 조상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 적어도 1,2년에 한번은 벌초를 하게됩니다.역시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예로부터 전해내려왔고 또 옛것을 소중이하는 한국특유의 문화라 보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