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밖에 보관 했던 물 마셔도 될까요?

물을 잘못 시켜서 너무 많이 시켜 보관 할 데가 없어서 현관 밖에 한 3-4주 정도 보관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비가 자주와서 좀 습하기도 했고 걱정이네요ㅠㅠ 한번도 개봉은 안 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현관밖이라는게 아파트 현관을 말하시는거죠.

    햇빛을 받지만 않고 개봉을 하지 않는다면 4주 지난것도 괜찬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관밖이에둔 물이 걱정이시군요

    현관밖이라고하면

    햇빛이 비추지않는곳이고

    개봉하지않았다면

    드셔도될것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현과밖에보관했던물 4주지나도 개봉을 안하셨다면 충분히 드실수있습니다. 햇빛만 쎄지않았다면 몇달을 보관하고 드셔도 됩니다.

  • 현관앞에서 뚜껑을 개봉하지 않고 그대로 보관을 하셨다면 또 직사광선이 닫지 않았다면 4주정도 지난다고 해도 물을 마셔도 괜찮을 겁니다. 직사광선에서 많이 노출 되었을 때 문제가 되지 뚜껑도 개봉 안 했다면 그늘이기때문에 사 주 정도는 괜찮아요. 마셔도 됩니다.

  • 현관 밖에 보관했던 물은 현재는 아주 위험한 상태입니다. 내부의 미생물들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로 직사광선 아래 방치를 한것도 아니라면 3-4주 정도 지난것으로는 특별히 물이 상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드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