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뉴딜펀드가 시장의 외면을 받는 것이 부진한 수익률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분석했습니다. 로봇, 바이오 소재, 신재생에너지, 차세대 반도체 등에 투자하는 펀드의 특성상 업황이 악화됐을 뿐 아니라 정책 규제 등의 여파로 성과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또 관제 펀드의 특성상 정권 교체 시기가 다가올수록 힘이 빠질 수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대선 이후 관련 정책에 투자가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날 기준 뉴딜펀드의 1개월 평균 수익률은 -7.99%, 3개월 -14.97%, 6개월 -17.57%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