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버터로 치매를 확인할 수 있다는데 근거가 있나요?

땅콩버터로 코의 콧구멍 한쪽을 막고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리를 확인하고 일정 시간 이후에 코의 다른 콧구멍을 막아서 거리를 확인 후 거리 차이를 비교한다고 하는데 근거가 있는 방법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먼지구름입니다.

      땅콩버터와 치매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미국 플로리다 대학의 제니퍼 스탬프스 박사와 연구팀은 땅콩버터 냄새를 맡는 것으로 치매 초기 증상을 간단히 점검할 수 있다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¹³. 이 방법은 눈을 감은 채 땅콩버터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거리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좌우 콧구멍의 감지 거리가 차이가 나면 초기 치매 증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¹. 하지만 이 방법은 완벽한 치매 진단법으로 인정받은 것은 아니므로, 치매 검사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간남생이103입니다.

      후각능력 저하와 치매 발병간에는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다만 연관성이 있다 뿐이지 그것으로 치매를 진단하거나 치매라고 예단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땅콩 버터로 취미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어디에도 근거가 없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