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묶음으로 싸게 파는 양파를 사 왔는데 벌써 몇 개에 싹이 파랗게 나기 시작했습니다. 감자처럼 독성이 있는 건 아닌지 싹 난 양파를 요리에 써도 괜찮을까요?

며칠 전 대형마트에서 한 망에 들어있는 양파를 사서 베란다에 두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벌써 윗부분에 초록색 싹이 길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감자는 싹이 나면 독소가 생겨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고 예전부터 널리 배웠는데, 양파도 감자처럼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고 먹어도 배탈이 나거나 건강에 해롭지는 않은지 찌개에 넣고 끓여 먹어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싹이 난 양파는 감자와 달리 독성이 거의 없습니다.

    안심하고 요리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초록 싹 부분만 잘라내고 나머지는 그대로 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눌러봤을때 물컹거리지 않고 단단하면 드셔도 괜찮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1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양파는 싹이 나면 도려내고

    먹어도 됩니다 양파싹은

    파처럼 먹었는데요

    양파를 키우면 파처럼 돋아

    나아는데요 이파리를 다

    먹어요 원래 양파를 심어서

    싹난것 보려고 심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