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영업자가 몰락하고 있는 정황이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3
결혼여부
기혼
요새 경기가 너무 안좋은것이 체감 됩니다.
음식점은 주말에도 사람이 없고
불과 얼마전까지도 줄서서 대기하던 곳들도 텅텅 비어있습니다.
부동산에 돈이 쏠려서 이자내기 버거워서 그렇타면 그동안은 어찌했는지요.
부동산이 올라서 부자가 된것같은 기분에 소비를 했던것이 부동산 시장침체로 노후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지갑을 닫고 있는건지요..
상가들은 공실이 넘쳐나고 폐업하는곳이 너무나 많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출생인구는 너무나도 줄어 학원가는 앞으로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국내의 돈은 미국증시로 쏠려가고 한국내의 돈은 씨가 마르고 있는 느낌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