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수돗물의 수독이 덜 되나요?

저희 집에는 소돗꼭지에 필터기를 설치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사진과 같은 정도는 약 일주일 넘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필터를 교체하니 하룻만에 저렇게 누렇게 되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더 많은 약품이 쓰이고 더 강한 정수 처리가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오래된 아프트나 건물인 경우 빗물 유입 후 수압이 변화 하거나 배관 내 물 흐름이 달라지면 색이 탁하거나

    누렇게 변화 할 수 있겠습니다.

  • 여름철에는 요즘같은 특히나 폭우가 많이 쏟아지는 계절에는 수도물 같은

    경우에도 탁도가 흐릴수가 있습니다 즉 저희집 같은 경우에도 요며칠

    수도 필터가 다른 계절보다 좀더 오염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 비 오늘 날은 원수의 탁도가 올라가서 수돗물에 이물질이 일시적으로 많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수도관 지역은 녹물이나 침전물이 더 쉽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필터가 더 빨리 누렇게 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반복되면 수도사업소에 관로 점검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분간은 필터 교체 주기를 더 짧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강물이 정수장을 거쳐서 집으로 오는데요, 비오는 날에는 아무래도 정수가 덜 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집에 있는 정수기 필터가 금방 오염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현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