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직원과 일하기를 선호하시나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며는 일은 아주 잘하지만 예의 없는 직원과 예의는 바르지만 일은 잘 못하는 직원 중 어떤 직원과 일하기를 선호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저는 일은 연차가 생기면 자연스레 배운다고 생각해서 예의바르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직원과 일을 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직장인들은 능력보다는 예의 바르고 성실한 동료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직장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예의 바르고 성실한 동료'를 가장 선호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예의 바른 직원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업무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향상될 수 있지만, 인성과 예의는 쉽게 바뀌기 어렵거든요. 특히 직장은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곳이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재미있는 건 실제 설문조사에서는 '이기적이지만 업무 능력이 뛰어난 동료'(50.9%)와 '업무능력은 떨어지지만 인성이 좋고 성실한 동료'(49.1%)가 비슷한 선호도를 보였다는 거예요. 결국 업무 능력과 인성 모두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예의 바른 태도가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직장에서의 협업과 인성 중 어느 쪽을 더 우선시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신 것 같네요. 사람마다 우선순위가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예의 바른 직원과의 협업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의가 바르면 팀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며, 이는 다른 팀원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예의 없는 직원은 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여지가 큽니다. 물론 이상적인 경우라면 예의가 바르면서 일도 잘하는 직원이겠지만, 현실에서는 각 직원의 장점을 살려서 팀 전체의 성과를 최적화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팀의 균형과 본인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적절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일은 잘 못해도 예의 바른 직원은 가르쳐 가며 일 할 맛이 나는데 일을 좀 잘하더라도 예의가 없으면 가르쳐 줄 맛이 안 납니다. 인성은 모든 일의 가장 기본이 되야 되는 것 같습니다.
일을 못해도 예의가 바르고 인성이 좋은 직원을 선호합니다. 일을 아무리 잘해도 사람 성격이 좋지 못하면 일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을 조금 못하더라고 친절하고 착한 사람을 저는 선호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들이라면 누구나 예의가 있고 본인에게 친절한 직원과 일을 하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예의가 없고 일만 잘하는 직원과 일을 한다고 생각만 해도 벌써 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100이면 100 모두 예의가 바른 직원과 일을 하고 싶어 할겁니다.
정답을고르기. 정말 힘드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런. 두종류이상에 사람과 모두 일해봤는데
스트레스는. 일을 잘하지만. 못된사람하고 일할때 더받는거 같아요
일을 못하지만. 착한사람하고 일할때는
적어도. 불안함맘이 없으니까요
일이야 내가 좀 더하면 되니까요
무엇보다. 인성도좋고. 일도 잘하는 사람을
만난적도 있지만. 그런경우는. 드물더라구요
그래서. 내 자신이. 일도 잘하고 인성도좋은
사람이 되려합니다
저는 예의는 바르지만 일은 잘못하는 직원과 일을 함께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일은 잘하는데 예의가 없다는 것은 그 사람 성격이며 이는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한 사람이며 사람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반면에 일은 잘못하지만 예의가 바른 사람은 기본적으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은 앞으로 잘 하도록 가리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예의가 바르니 일도 곧 잘 배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