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혹여나 질문자님이 하고자 하는 업무나 직종이 있다면 그에 따른 꾸준한 자기 시간을 투자해서
관련 직종이나 업무에 대한 스킬을 배워야 합니다.
그 기술을 습득하고, 이후 경력을 쌓기 위한 업무에 종사를 하셔야 합니다. 만일 그 비슷한 업무를 위한 알바나
인턴을 하셔서 근무를 하고,
경력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서 그와 비슷한 상위 직종이나 유사 직장을 이직을 하시면 님이 하고자 하는 업무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다만, 대다수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 순 없겠죠. 생활환경이나 꿈이없다거나 하려는 일이 너무 턱이 높거나
많은 시간이나 돈이 들거나 한다면 포기할 수 밖에 없겠죠.
그러면 차선책으로 다른 업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몸쓰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대다수 업종이 몸을 안쓰는 업종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일에 대한 숙련도가 부족하면 스트레스지만 어딜 가서든 적응하고 일에 대한 막힘없는 자신감이 생긴다면
다른 직종에 이직하더라도 어느정도 빠른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이에 대한 스트레스만 받지 마시고 이직할 수 있는 기회를 늘 찾으면서 내 스펙을 쌓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