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율마를 들이면 자꾸 죽는 이유가 뭘까요?

율마는 물을 어떻게 주든

(주기를 정해서 주기 월1회)

(잎이 쳐져보이면 주기)

과습보단 나을거같아서 조심하며 물주는데

자꾸 죽어나가요 ㅠㅠ

뻣뻣하게 말라죽는데 왜 그럴까요..

물이 모자라서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율마는 물을 워낙 좋아해서 월 1회처럼 주기를 길게 잡거나 잎이 처질 때까지 기다리면 이미 뿌리가 말라버려 뻣뻣하게 고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과습보다는 말라 죽는 일이 더 흔한 식물이라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 때 물을 듬뿍 주어야 하고 특히 통풍이 잘되는 햇빛 명당에 두어야 잎이 타지 않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한번 갈색으로 변하며 딱딱해진 잎은 다시 살아나기 어려우니 앞으로는 흙 상태를 자주 확인하며 물을 주시고 매일 창문을 열어 신선한 바람을 쐬어주는 것이 율마를 살리는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