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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어두우면 공포심을 느끼게 될까요?

왜 사람들은 어두우면 공포심을 느끼게 될까요?

내가 살고 있는 집이라도 집이 껌껌하면 어떤 경우는 공포심을 느낄때가 있죠.

공포영화도 밤이 배경인 영화도 이래서겠죠.

왜 그런걸까요?

아직도 어렸을때 껌껌한 밤길을 걸을때 뒤가 오싹했던 기억이 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두우면 공포심을 느끼는 이유는,

    일단 어두우면 시야가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시야가 차단이 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한치 앞이 예상이 안되고 무엇이 있을지 모르므로 인간은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한마디로 안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시야가 확보가 안된 상태에서는 약간의 공포심을 느낄수있습니다

    무엇이 튀어날올지 모르기때문에 긴장을하게됩니다

    사람이 시력을 잃으면 공포심이 많이 생기겐쇱니다

  • 사람은 어두운 경우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데요. 사람은 생명체 이기 때문에 확인 되지 않고나 내 심신에 안전하다고 판단하지 않으면 예민해지고 이로 인해 경계심이 높아지면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조금씩 공포를 느끼는 것이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어두우면 시각적으로 보이는게 많지 않기때문에 공포심을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자분들이 좀 더 공포심을 느끼는 것 같고(물론 아닌 분도 계시지만) 남자분들도 어두울 때 공포심을 느끼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보이는 것이 확실하지 않고 그렇기에 뭐가 어디서 튀어나올지도 모른다는 그런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어두운 환경에서 공포심을 느끼는 이유는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환경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환경입니다. 야생에서는 어두운 환경에서 포식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간은 본능적으로 어두운 환경에서 공포심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본능은 생존에 유리한 본능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공포심을 느끼는 것은 뇌의 편도체와 관련이 있습니다. 편도체는 위험을 감지하고 대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뇌 부위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뇌의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두운 환경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여전히 어두운 환경에서 공포심을 느끼는 것은 본능적인 반응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공포심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밝게 조성하거나,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어두우면 공포심을 느끼죠 저 역시도 어두우면 공포심을 느껴지는데요 그 이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없고 대처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오감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고, 의존하는 것이 시각입니다. 그런 시각을 이용 할 수 없는 어둠의 상황이 오면, 자연스럽게 두뇌는 공포감을 느끼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 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밤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공포심을 느낄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