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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라271
요즘 인텔과 AMD 사용자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예전에는 인텔 사용자가 AMD보다 조금 더 많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동안 AMD 사용자가 계속 증가하고 인텔쪽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국내의 CPU 사용자들 중에서
인텔과 AMD 사용자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세계 시장 점유율
전체 x86 CPU 시장: 2025년 1분기 기준, 인텔이 약 72~75%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AMD는 24~28% 수준입니다.
Mercury Research, CPU-Z 등 주요 통계에 따르면, AMD는 최근 1년간 점유율을 3~4%p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데스크톱 CPU 기준으로는 AMD가 27~28%, 인텔이 72~73% 수준입니다.
노트북 CPU는 인텔이 여전히 3:1 비율로 우세(AMD 23.7%, 인텔 73.6%)합니다.
서버 CPU 시장에서도 AMD가 25%를 넘기며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특이점: 일부 벤치마크(예: PassMark)에서는 AMD가 데스크톱 CPU에서 50%를 넘긴 것으로 나오기도 하지만, 이는 실제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요약 표 (2025년 초 기준, 글로벌)
구분 인텔 점유율 AMD 점유율
전체 x86 CPU 72~75% 24~28%
데스크톱 CPU 72~73% 27~28%
노트북 CPU 73.6% 23.7%
서버 CPU 72~75% 25~28%
게이밍(스팀 하드웨어 설문): 인텔 61%, AMD 39%.
국내(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2024년 말~2025년 초 기준, 국내 DIY/소비자 시장: AMD가 인텔을 역전해 55% 내외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만 해도 인텔이 58%로 앞섰으나, 2024년 하반기부터 역전이 시작되어 2025년에는 AMD 55%, 인텔 45%로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국내 최대 PC 부품 가격비교/판매 플랫폼인 다나와의 통계를 기준으로 한 수치입니다.
2023년 상반기(과거): 인텔 57%, AMD 43%로 인텔이 근소하게 앞섰으나, 최근 1년 사이 빠르게 역전되었습니다.
베스트셀러: AMD 라이젠 5 5600, 7600, 7500F 등 AM4/AM5 기반 CPU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요약 표 (2025년 초 기준, 국내 DIY/소비자 시장)
구분 인텔 점유율 AMD 점유율
국내 DIY/소비자 44~45% 55~56%
시장 변화의 주요 원인
AMD의 약진: 라이젠 7000/9000 시리즈(특히 X3D 모델)의 게이밍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 소비자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인텔의 약점: 13·14세대 인텔 CPU의 불안정성 이슈, 고발열/고전력 문제 등이 선호도 하락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업그레이드 용이성: AMD의 AM4/AM5 소켓 호환성, 기존 메인보드 활용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특수성: 국내 PC 시장은 DIY(조립) 비중이 높아, 신제품 성능과 가격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로 인해 AMD의 점유율 상승이 글로벌 평균보다 더 빠르게 나타났습니다.
정리
전 세계적으로 인텔이 여전히 70% 내외의 점유율로 우세하지만, AMD가 25~28%까지 빠르게 성장하며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국내(대한민국) 시장에서는 AMD가 55%로 인텔을 앞서고 있으며, 최근 1년 사이 역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향후 전망: AMD의 신제품 출시와 인텔의 불안정성 이슈가 계속된다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유율 격차가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
예전에는 인텔이 소폭 앞섰으나, 최근 1~2년 사이 AMD의 점유율이 크게 상승해 국내 시장에서는 AMD가 인텔을 앞서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인텔이 여전히 우위이지만, AMD의 추격세가 매우 뚜렷합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인텔리 얏 75%, AMD가 약 25%의 CPU 점유율을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DIY 시장에서는 AMD가 약 60%로 인텔보다 높습니다.
AMD는 성능 향상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을 꾸준히 늘리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