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금이 소멸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이유에는 연금을 내는 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있는 반면에 연금을 수령하게 되는 인구는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해서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그렇기에 현재 상태로 지속된다면 2055년도에는 연금이 고갈되어 지급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언론에서 보니 연금이 고갈되더라도 정부에서는 연금 고갈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연금은 꾸준하게 지급을 한다는 조항이 있는데, 돈도 없는 정부가 연금지급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결국에는 세금을 더 높일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연금을 내는 경제 주체들의 부담은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다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