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중에서 남방과 셔츠가 다른가요

남성복 중에서 남방과 셔츠가 다른가요 같은가요

요즘에 입는 캐주얼 남방으로 검색을 하는데

남방이나 셔츠나 다같이

나오는데요 브랜드도

어떤것은 셔츠 어떤것은

남방 이러는데 이름만 다르고 옷종류는 같은가요

어렵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정장을 입는땐 셔츠를 입고 캐주얼 스타일에는 남방을 입죠

    옷의 종류는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스타일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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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남성복에서 말하는 남방과 셔츠는 완전히 다른 옷이라기보다는 기본적으로 같은 종류의 옷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셔츠라는 말은 비교적 공식적인 표현으로 정장이나 단정한 스타일을 떠올릴 때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와이셔츠나 드레스셔츠처럼 깔끔하고 포멀한 옷을 지칭할때 주로 쓰입니다.

    남방은 한국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표현으로 좀 더 편안하고 캐주얼한 이미지를 줄때 많이 사용됩니다.

    체크무늬나 데님 소재처럼 일상적으로 입기 좋은 스타일을 떠올릴 때 남방이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 쇼핑몰이나 브랜드에서 남방과 셔츠가 섞여서 나오는 이유는 실제로 옷의 종류가 달라서라기보다 스타일이나 분위기를 구분하기 위해 다르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즉 이름만 다를뿐 같은 형태의 옷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한국에서 패션쪽 용어는 일본에서 온 말과 서양에서 온 말이 뒤섞여 짬뽕이 되어서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말이 많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셔츠라는 말는 겉옷이 아닌 모든 상의에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체크셔츠도 스웻셔츠(맨투맨)도 티셔츠도 하물며 런닝셔츠도 셔츠죠

    일본에서 화이트셔츠가 변형된 말인 와이셔츠가 한국에서 널리 쓰이면서 정장에 입는 셔츠는 와이셔츠 그냥 평상복으로 입는 셔츠는 남방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남방은 어디서 왔는지 출처도 알 수 없는 국적 불명의 단어라고 합니다

    때문에 굳이 셔츠 대신 써야 할 이유가 없는 단어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남방과 셔츠는 큰 맥락으로 보면 같은 말이지만 세부적으로 따지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남방은 캐주얼로 입을 수 있지만 셔츠는 캐주얼보단 정장용으로 많이 입습니다. 그리고 소재도 셔츠는 기능성 소재가 들어가기 때문에 질감이 우수합니다.

  • 남방과 셔츠는 같은 의미로도 쓰이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조금 다른 거 같더라고요. 먼저 셔츠는 와이셔츠같은 약간 정중한감이 있다면 남방은 좀 스포티한 느낌을 가지고잇는거 같더라고요

  • 둘이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감적으로 약간 다른 게 있다면 남방이 좀 더 후들후들하고 각이 안 잡힌 느낌이면 셔츠는 좀 더 깔끔하고 빳빳한 느낌이긴해요

    근데 차이없이 쓰는 브랜드도 있거 해서 비슷하다 보심 될 것 같네요

  • 거의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다만 느낌 차이가 있습니다. 셔츠는 드레스셔츠처럼 포멀한 이미지를, 남방은 체크, 데님처럼 캐주얼한 상의를 가리킬 때 많이 쓰입니다. 요즘은 구분이 크게 없어서 브랜드마다 용어만 다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셔츠와 남방은 겉보기에 비슷하지만, 용도·핏·원단·매너에서 구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셔츠는 정장 상의 안에 입는 드레스 셔츠(와이셔츠)로, 깔끔한 실루엣과 넥타이 매칭을 염두에 둔 아이템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반면 남방은 캐주얼 셔츠를 통칭하는 말로, 핏과 무늬·원단 선택의 폭이 넓고 격식에 덜 구애받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