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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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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도 나이 들어서 가치관 다르면 결국 멀어 지는가요?

친구는 어려서부터 좋은 감정 나누면서 같이 성장하며 성인되고 계속 관계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주서진 환경에 따라 특히나 가정 이루고 아이 낳으면 만나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나이들어 친구라도 가치관 완전 다르면 결국 멀어 주는가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그런 경우가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삶의 우선순위와 가치관이 더 뚜렷해집니다.

    가정과 아이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생활 중심도 달라지죠.

    가치관 차이가 크면 노력하지 않으면 거리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다만 완전히 끊기기보다 느슨하게 이어지는 관계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님 애기처럼 크면서 가치관이 달라 멀어지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가족을 이루다 보니 서로 바빠서 멀어지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거처럼 성인이 되고 각자의 가정이 생기고 환경이 달라지다 보면 친구관계를 계속 이어 나가는 게 쉽지 않는듯해요.각자 육아,일에 너무 바빠지다보니 자연스레 연락,만남도 줄어들다 보면 더 그런 것 같아요.그리고 각자의 경제상황,환경도 차이가 나버리면 더 그런 것 같습니다.너무 애쓰지 않아도 옆에 남아있을 인연은 남아있고 멀어지는 인연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경우가 많지요. 공감대가 없으면 그렇게되기도하고 반대로 비슷한 상황이면 더 친해지기도 하지요.

    그런데 가정을 이루는건 대단한 변화입니다.

    적응할시간이 필요해요.

    대신 자녀나 배우자, 주거환경에서 또 다른 인간관계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친구들과 아주얇은 실두께만큼의 인연을 지속하고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고 다시 두툼한 관계가 될 수도 있어요.

    가끔 안부는 전할수 있도록 하시고..

    현재 관계에 집중해보세요.

    그 관계성도 오래가지 못하는게 부지기수입니다.

    남뒷담화 하지말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를맺어보세요.

    또다른 인생길을 열어주는 인연도 생길수 있고, 반대로 나락으로 꼬시는 인연도 만나겠지만 현명하게 판단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 나이가 들면 가치관고상관없이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가족이 우선시되게되고 주변에일는 사람들과 더 촌해지게됩니다

    극히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 친구도 가족도 다 나이먹고 나의 이해타산으로 인해 멀어지는걸 많이 봤습니다 너무나 당연한거구요 세상살아가는 이치입니다 너무 신경안써도 됩니다

  • 친구도 멀어지지요. 하물며 형제들도 멀어지는데 친구도 마찬가지아닐까요? 사는 형편이 비슷하고 가치관이나 씀씀이가 비슷하면 만나지고 교류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점점 멀어지고 안만나게 되더라고요

  •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친구 사이도 어느정도 정리가 됩니다

    살아가는 환경도 달라지고 가치관이나 뭐 그런 것에 차이도 생기게 됩니다

    추가로 미혼이냐 기혼이냐, 자녀가 있느냐 없느냐, 직장인이냐 개인사업자냐의 차이도 생기고

    암튼 여러가지 상황,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추가로 배우자가 있다면 그 배우자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어차피 끝까지 함께 갈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주변에 남게 됩니다

  • 가치관 때문일 수도 있고 관심사나 공감대가 다르면 그렇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거리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가까이살면 더 보게 되는...

  •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는 좁고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개미털기하듯이 점점 털어지기도 하고, 가치관이 점점 달라지다보니 거기에 쓸 에너지도 부족한데 억지로 맞추다가 결국 무너지더군요. 아예 멀어지기보단 일정거리를 두고 어쩌다 한번 보는 사이가 더 많은 것같습니다. 근데 꼭 그 관계가 중요하진 않더라구요. 나에게 잘맞는 한두사람만 있어도 충분하고요.

  • 네 나이가 들수록 함께 공유하는것이 줄어들고

    어울리는 사람들이 달라지면서

    가치관이 달라지게 되면 서서히 멀어지는 사람이 생기는거 같아여

  • 베프라고 생각했는데

    나와 처지가 다르면. 헤어지겠되어있습니다

    가족이최고입니다

    인생은 어차피 고독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 가치관이 다르면 멀어질 수도 있겠지만

    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겠죠

    사람 차이 아닐까요 결혼해서 멀어질 수도 있지만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잖아요

    근데 또 결혼해서 멀어지는 사람도 있고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서로에게 처한 상황이 달라지고

    갖고 있는 가치관이 달라지면서

    서로의 관계도 무뎌지고 결국

    멀어지는 것을 여러번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나이들어서 친구는 결국 현재 내 상황이 중요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물론 재벌과 거지도 친구일수는 있죠. 그건 극단적인 경우고 일반적으로는 학교, 직장, 자녀, 거주지 , 경제상황 등등에 따라 가까웠던 친구가 멀어지기도 멀었던 친구가 가까워지기도 하죠

  • 사람은 타고나는 '기질'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살아온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가치관이 충돌하거나 맞지 않는 경우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감수하고도 만날지, 아닐지에 대해 관계의 존속이 정해지겠죠.

    치명적으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거나 잦은 가치관 충돌이 일어난다면

    그 관계는 결코 유지될 수 없습니다.

    노력으로 어느정도 커버는 되겠죠.. 하지만, 가치관은 그간 한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형성된 + 타고난 기질이기 때문에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이런 문제로 곤란한 상황을 겪고 계신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당연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치관의 문제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과의 관계도 쉽지않은것이 우리의 일상입니다. 결국 가치관의 문제가 관계의 지속성을 결정할것입니다.

  • 학생때 친구들은 서로 마음만 맞으면 절친이되고 무슨일이든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동참 할수 있지만 결혼하고 아이 낳고 생활 하다보면 가치관보다는 겻제 상황에 따라 가까와 지기도 멀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학교친구들 모임 때 보면 골프치는친구들은 자기네들 끼리 따로 골프모임 얘기하고 우리들 모르는 명품얘기하고 끼리 끼리 통하는 게 있는거 같아요

    나는 골프도 안하고 명품도 없다면 그 그룹에서는 소외되는것 같고 결국 내 생활 형편이 비슷해야 만나도 여행 가도 편해요

  • 시절인연이라는 말도 있듯이 상황이나 환경이 변함에 따라 주로 머무르는 그룹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 기간은 길 수도 짧을 수도 있지만 그 기간 안에서는 그 그룹에 있는 사람 혹은 사람들이 나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게 되죠.

    예를 들어, 군대에 있을 때는 군대 동기, 선후임 등과 같이 근무 서고 얘기하고 밥먹고 하면서 정말 친하게 지내죠. 특히 그 중에서는 마음이 정말 잘맞는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전역하면 매일 붙어 있을 때와는 다르게 자주 보지 못합니다. 지역, 학교 등 전역 후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제 복학을 한다면 나의 새로운 주 환경은 대학이 될 거고 대학 친구들이 나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줄겁니다.

    이렇듯 가치관의 차이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빈도, 거리라고 생각해요.

    괜히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는게 아닌 거 같아요.

    작성자님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친했던 친구가 멀어지고, 새로운 친구가 찾아올 겁니다.

    자연스러운 것이니 걱정마시고 지금 관계에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도 없을 겁니다!

  • 가치관이 다르다고 해서 멀어지기보다는, 관심사나 생활반경이 서로 다르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챙겨야할 각자의 가족이 늘어나기 때문이겠죠.

  • 어느 관계든 가치관이 많이 다르면 관계가 오래 유지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친구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생각과 가치관이 많이 다르면 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되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 어릴때 친구라도 나이가 들고 사는 형편이 달라지고,

    특히 어릴때 못살다가 세월이 흐러고 잘살게 되고,

    어릴때 잘살다가 세월이 흘러 형편이 어려워 못살게 되면,

    못살다 잘살게된 친구에게 외면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자기 어려울때 나는 많이 도와 주었는데,

    내가 살기 어려워지니 연락을 안받는 친구가 있지요,

  • 어릴적 친구들이 평생을 가는 것이 아니더군요

    아무리 친했어도 삶의 공간이 달라지고

    서로의 가치관이 달라지니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점점 연락을 하지 않게 되고 서로 소원해지면서

    작은 일에도 결국 인연을 끊는 일들도 발생하죠

    나이들어서 가치관이 다르면 결국 멀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 서로 자기의 과정에 집중하다 보면 어린시절 인연과는 다소 멀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를 양육 하고 경쟁관이 확립 되면서 그만큼 가치관 변화가 있을 수 있구요

  • 어릴적부터 알아왔다고 계속 친해지는건 아니더라구요. 거리가 멀더라도 소통이 되는 친구는 가끔봐도 계속 연락하게되어있는거지요.

  • 어렸을적 친구도 결혼하고

    나면 만남이 다르고 환경이

    다르면 점차 멀어질수도 있어요 예전에는 별로 안친했는데

    환경이 비슷하다보니 친해지기도 하더라구요

    나이 먹으면 안맞는 친구들은

    점점 어느순간 멀어지더라구요 이런건 자연스런 것인가 봐요

  • 자주 만나다 보면 정 드는 것처럼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자주 안 만나다 보면 자연스레 멀어지는 것도 순리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간관계에도 변화가 오는 건 당연하죠.

  • 네 어렸을 때 만난 친구와 관계가 오래 가려면 사는 환경이나 수준이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해야 계속해서 관계가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 어렸을 때는 순수하다보니 친구를 그나마 덜 가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릴떄도 가치관이나 성향이 중요하긴 하겠으나 어른때보다는

    확실히 덜 중요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직업과 돈 등등 은근히 그런거 많이 봅니다

    끼리끼리라고하지요

    예컨대 돈 많은 사람과 돈 없는 사람도 친하게 지낼수도 있는데

    이때 돈 많은 사람이 자기가 돈 더 쓰는 것도 괜찮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계속 본인 돈만 쓰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그런게 없다면 친구가 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근데 나이를 먹다보면 결국 준만큼 받고 싶은 마음이 커질 거에요 어릴떄의 순수함보다는

    철저한 계산적인 인간이 되어간다는 것이지요

  • 어려서는 가치관이 달라도 함께어울리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주변에 많은사람을 두게

    되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타인보다는 나에게

    좀더 집중하게되면서 가치관이 비슷한사람들과

    더욱 깊은얘기와 만남을 갖게되는것 같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가치관이 다르면 자연스럽게 멀리하게되는것 같습니다

  • 친구관계가 중요하더라도 나이가 들 수록 우선순위가 바뀔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정이 생기면서 가족이 생기면서 가정이 우선이다 보니 친구가 멀어지기도 해요

    그래도 연락은 가끔 해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안타깝긴해요 ㅠㅠ

  • 어렸을때부터 쭉 관계를 이어온 친구라도 성인이 되면서 서로 다른 곳에서 일하고 지내다 보면

    가치관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에 관계가 멀어진다기 보다는

    서서히 친구와 관계가 멀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치관이 비슷하고 취향이 비슷한 친구면 오래동안 인연을 이어나가기 수월하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면 가치관 차이로 친구 관계가 멀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가족 우선으로 깊이 있는 관계만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