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한 행동이 남한테 친절하게 보이지 않을까 마음 한 켠이 불편합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요 그냥 딱 간단하게 끝내면 마음 한켠이 불편해요.
배려를 하려고 하니까 너무 오글거리고..??? ㅠㅠ 이게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주변을 의식하고 사시는 건 아닌지요? 그렇게 살면 인생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남에게 피해 안주고 자신의 길을 열심히 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배려심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주의적 사고가 그만큼 강해졌으니깐요.. 님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남들도 못하면 못했지 잘하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