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인가요? 치료방법이있을까요?

2021. 04. 20. 19:13

장거리 운전을한후 2틀뒤 갑자기 항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유관으로 본 결과 한쪽이살짝 부워있는데 가만히있을땐 안 아프고 걸을땐 걸리적거리고 앉거나 앉을때 일어설때 아프고특히 용변을본후 뒤처리시 상당히아픔니다 기침할때도 아프고요 혹시나해서 치셀이라는 약을 먹었는데 아직 차도는없습니다 병원을가야하나요? 아니면 자연치유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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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인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핵은 변이나 복압 등에 의해 점막 하 조직 압박에 의한 울혈로, 항문주위 조직이 변성되어 항문관 주위 덩어리를 만든 것으로 배변 시 출혈이 유발되고 진행되면서 항문 밖으로 돌출 됩니다.

내치핵은 정도에 따라 1도에서 4도 까지로 나눕니다.

보통 1도에서 2도 치핵에서는 수술 보다는 보존적 치료를 하는데 변 완화제를 사용하고, 식이섬유와 수분섭취 등의 식이요법과 배변습관 교정등을 합니다. 약은 베니톨 같은 약을 사용하고 통증에는 설간구구나 푸레파인연고 등등 통증을 조절 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좌제를 씁니다. sitz bath라고 해서 비데를 사용 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약물 복용 및 좌제 사용, 변 완화제 등을 쓰며 경과관찰 해 보셔도 됩니다.

2021. 04. 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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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핵은 일반적으로 치질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항문 및 직장에 존재하는 치핵 조직이 밖으로 나오는 내치핵과, 항문 밖 치핵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외치핵으로 구분 됩니다.

    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장시간 앉아 있거나, 변비, 음주등이 악화 요인입니다. 임신 출산시에 골반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게 쉽습니다.

    배변 시 선혈이 묻어 나오며 진행 될수록 치핵이 바깥으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치료 방법으로 경도 치핵에서는 보존적 치료를 하는데 충분한 휴식과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온수 좌욕을 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 시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 푸레파인이나 설간 같은 좌제를 쓰며 혈액순환 개선제 베니톨 같은 것을 씁니다.

     탈항이 심하여 밀어 넣어야 될 정도가 되면 외과적 수술을 진행 하는데 경화제를 주입하거나 고무밴드 결찰술, 레이저 치료술 등을 써 볼 수 있고, 심하면 절제술을 합니다.

    2021. 04. 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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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질은 항문 부위에 흔히 발생하는 치핵, 치열, 치루를 통칭하는 용어 입니다.

      질문하신 부분은 치핵으로 판단 됩니다.

      치핵은 복압의 증가와 항문벽의 약화에 의해서 혈관을 포함한 항문의 조직이 튀어나오는 질환입니다. 

      치핵의 위치와 복원 여부에 따라서 1도부터 4도 치핵으로 구분되고, 그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집니다.

      3도 이상 내치핵의 치료 원칙은 수술적 교정입니다.

      흔히, 오랜 책상 생활로 인해서 변비가 생기면, 변을 보기 위해 억지로 복압을 높이게 되고, 이로 인해서 약해진 장벽 틈으로 항문 혈관과 조직이 빠져 나옵니다.

      즉, 변비로 인해서 치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치핵이 있으면 배변시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 통증 때문에 배변을 꺼리게 되고 그 결과 변비가 악화됩니다.

      결국 변비-치핵-변비 악화의 악순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식생활 습관 변경, 좌욕 또는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항문외과를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2021. 04. 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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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질일 확률이 있어보이십니다.



        치질의 치료

        일단 치질의 정도에 따라서 치료법이 다르지만,

        만약 출혈이 있거나 항문주위로 튀어나온부분이 생기면 수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정도가 아니라면 생활교정등을 통해 개선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대변을 하신후, 항상 청결하게 항문을 유지시켜주셔야하므로, 비대나 온수좌욕등을 진행해주셔야 좋습니다.

        또한, 스트레스성 치질일 경우도 있으므로 스트레스나 과로 등을 피하셔야합니다.

        2021. 04. 2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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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질의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 내원해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치질의 치료

          보통 치질이 생기면 빠른시일내에 수술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항문쪽에 외부로 돌출부위가 만져지시면 수술시기에 속합니다.

          늦을수록 염증이 심해지기 때문에 미루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평소 항문을 청결하게 하시고, 따뜻한물로 헹구는것이 좋습니다.

          2021. 04. 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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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치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치질의 치료

            미지근한물로 좌욕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변비로 인해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것이 치질에 좋지 않으므로 변비를 빨리 해결하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치질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의 시기를 놓칠수록 염증이 심해져 조직이 연해지므로,

            수술시간이나 회복면에서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2021. 04. 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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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확답하긴 힘들지만, 치질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질이시면 혈변이 나올수도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치질의 치료

              치질을 방치하면 할수록 수술을 할때 제거해야하는 부위가 커지므로,

              통증, 회복기간이 길어집니다.


              치질을 1~4기로 나눠보면,

              1기 -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는 가벼운 치질 증상

              2기 - 출혈, 부음 증상이 가끔 나타남

              3기 - 밖으로 돌출되는 부위가 생기고, 염증이 심하진 않은 경우

              4기 - 밖으로 돌출되는 부위가 생기고, 염증이 심한 경우

              이렇게 나눌수 있는데

              보통 3기 이후로는 수술을 하셔야합니다.



              치질관련 생활 습관을 좀 알려드리자면..

              - 오래 앉아있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앉아있을때 항문쪽으로 압력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변비가 있을경우,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을수있는데 이때문에 치질이 생기기도 합니다. 따라서 변비를 예방하시는것도 필요합니다.)

              - 따뜻한물로 항문을 10~15분정도 담그는 온수좌욕이 좋습니다.

              2021. 04. 2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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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질(치핵)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치핵의 종류에는 내치핵과 외치핵이 있습니다.
                내치핵은 출혈, 탈홍(직장이 탈출된 것)이 발생하며, 외치핵은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통증, 가려움증, 피부가 늘어져 나오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도,2도의 치핵의 경우에는 변 완화제나 식이요법, 좌욕과 같은 보존적 요법이나 고무 결찰술 등과 같은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3,4도의 경우에는 치핵절제수술까지 고려하기도 합니다.
                대장항문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고 치료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2021. 04. 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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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흔히 치질로 불리는 치핵 (Hemorrhoids)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 (1~4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도 치핵은 외부로 돌출없이 항문 안쪽에만 있어 간헐적으로 배변시 출혈 증상 정도만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2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었다가 저절로 다시 들어가는 상태로 증상은 1도 치핵과 비슷합니다. 3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며 저절로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밀어넣어야 들어가는 상태로 통증, 출혈이 심화되는 단계입니다. 4도 치핵은 돌출된 치핵이 손으로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고 넣더라도 다시 돌출되는 상태로 역시 통증과 출혈이 심한 단계입니다.

                  치핵은 항문 주변 직장 점막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1~2도 치핵 단계라면 아직 점막 및 혈관의 탄력이 유지되는 상태로 좌욕 및 보전적 치료로 이전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3도 이상의 치핵이 되면 탄력이 떨어진 풍선과 같아 이전으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해당 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한번 늘어난 항문 주변 혈관은 탄력이 잘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치핵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배변 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이 유지되지 않으면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음주는 항문 주변 울혈 및 정맥 확장을 유발하므로 잦은 음주는 치질 (치핵)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좌욕 및 연고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 상태는 1, 2도 치핵입니다. 3도 이상의 치핵에서는 좌욕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가 많습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1. 04. 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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