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여친이 기분좋은날 여친이 결혼에 대해 얘기가 나올때 그냥 편안하게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해야겠지요
내 재무는 이러이러한데 어찌했으면 좋을지
자기 생각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ㆍ
서로 준비해둔것이 없다면 당장은 힘드니까 서로의 재무상태에서 계획을 짜야 되겠지요
우리딸 보니까 그렇게해서 하나하나씩 해결해 나가더라구요
혼인신고 먼저해서 LH신혼특공으로 23평 아파트 임대받구요
1년여유로 예식장 예약하고
아파트 입주하면서 가전제품 들어갔고 필요한것 하나씩 준비하더라구요
저번달 1월27일 결혼식 올렸지요
충분히 얘기를 하고 상대의 생각을 배려해주면 아주 매끄럽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요즘 젊은이들은 참 지혜롭고 야물딱지더라구요
둘만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니까
두사람이 잘 만들어가보세요
어른 되는거 쉬운거 아니예요
결혼으로 싸운다면 함께 갈수 없는 인연이예요
결혼은 현실이지 꿈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