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산 후 자기관리 안하는 상대방에 식어가는 감정과 생활
처음엔 괜찮았죠.
결혼 후 조금씩 달라졌고
출산 준비 및 직후 많이 달라졌습니다.
점점 진화해왔달까요.
성격은 또 잘 맞아서 잘 지내요 나쁘지않게.
근데 성적으로는 관심 없는게 아니라
솔직히 하기 싫을 정도입니다.
관리 좀 하라고 카드 쥐어주고 필라테스니 피부과니 등록해서 다닌게 모두 무색하게요.. 한마디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집안 분위기 무겁게 만들고.. 그래서 걍 포기하고 입다물고 살아요.
예전엔 이해가 안갔는데 “가족끼리 이러는거 아니야” 라는 멘트가 그렇게나 공공연하게 하는 것이 괜히 그런게 아니구나 싶네요. 요즘 젊은 와이프들은 다 자기관리하고 심지어 sns 로 나름 인기도 끌고, 그렇게 보여지는데 말입니다. 밖에서 따로 연애하고 싶은 생각도 들 지경입니다.
Q) 아저씨들, 다 이렇게 사는거 맞죠?
그래서 다들 집에 안들어가고 그러는거죠?
애 있으면 다들 관계 안하시잖아요들?? 그쵸?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출산후 와이프가 자기 관리를 안하고 살이 쪄서 부부 관계도 싫다고 하면 와이프 보고 살 빼라고 다그치기 보다는 두분이 잘 맞으니 운동을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러면 화낼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출산 후의 변화와 자기 관리에 대한 고민은 많은 부부가 경험하는 문제입니다. 특히 여성은 출산 후 신체적,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게 되며, 이로 인해 상대방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1. 자기 관리: 출산 후 많은 여성들이 육아와 가사에 집중하게 되면서 자기 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심리적 변화도 동반할 수 있습니다.
2. 소통의 중요성: 감정이나 불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까 걱정되어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관계 변화: 출산 후 부부 간의 성적인 관계가 줄어드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많은 부부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으며,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4. 외부 관계: 외부에서의 관계를 고려하는 것은 복잡한 감정이 얽힌 문제입니다. 감정이 소외되거나 상대방과의 연결이 약해지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참고하되,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소통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