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쫒아가는 그 모양새는 우리나 외국이나 비슷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기서 약간 이상하게 변질된 부분이 있는데요.
만약 무언가 유행해서 전부 그유행을 따라가는데 유행을 안따라가는 자기 주관적인 사람들도 있을수있잖아요?
외국은 그런사람들에 대해 굉장히 유연한 대처를 합니다.
아 저사람은 지금 유행이 별로인가보구나 그럴수도있겠구나정도로 치부하고 그냥 잘 놉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다들 똑같이 하고있는데 한사람이 좀 유행하고 다른 복식이나 엑세서리를 하고있다고하면
그것을 이유로 뭐라하고 왕따를 시키는 이상한 문화가 좀 있습니다.
특히나 초중고등학교 아이들은 그정도가 심한것으로 알고있고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독 유행에 민감하다라고 하는겁니다.
유행이 있더라도 자신만에 스타일을 개성을 중시하는 사람들도 있을수있겠구나라는걸 이해를 못하는 꽉막힌 사람들이 많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