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쫒는건 어느 나라건 다 마찬가지 라고 생각 합니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이나 메고 다니는 가방 혹은 악세사리 까지 좋아 보인다면 누구라도 하고 싶어 지는게 인간의 심리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하다 보니 유행이 되기도 하는 거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제가 볼때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행이 된다면 모두 하고 싶어 할겁니다.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은 경쟁이 심하다보니 남에게 뒤처지는걸 못견뎌합니다 그리고 비교를 당하는것도 엄청나게 싫어하고요 유행을 쫓는심리가 자기 스스로가 뒤처지지않을려는 심리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 뒤처지지않을려고하는 심리는 경쟁심에서 유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좁은 땅에서 인구들이 살려고하다보니 다른 국가들에 비해 특히나 경쟁심이 강하고 수많은 외세침략에 힘들게 지켜온 정신이 있다보니 뒤처지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이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