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심리중, 유행을 쫓는건 어디에서 기인한건가요?

한국인들의 주요 심리중에는 유행을 쫓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심리는 보통 어디에서 시작되는건가요? 남들이 하는것은 나도 해봐야 하고, 유행을 쫓는 사람들의 심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뒤쳐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유행에 민감하고 쫒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유행을 쫒아가지 않으면 남들보다 뒤쳐지게 되고 이는 사회생활이나 경쟁에서 진다는 막연한 불안감에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뒤쫒아 가기도 합니다.

  • 패션이나 액세서리 같은 유행을 추구하는 것은 어느 나라이든 있는 현상입니다만, 한국은 집단주의 문화가 다른 나라보다 더 강합니다. 다만 자신의 개성까지 굽혀가며 너무 유행을 쫓는다는 감이 없진 않지요. 이것은 집단주의가 아닌 전체주의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 유행을 쫒는건 어느 나라건 다 마찬가지 라고 생각 합니다. 대부분이 사람들이 입고 다니는 옷이나 메고 다니는 가방 혹은 악세사리 까지 좋아 보인다면 누구라도 하고 싶어 지는게 인간의 심리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하다 보니 유행이 되기도 하는 거고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제가 볼때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행이 된다면 모두 하고 싶어 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외국같은경우는 특정 멋쟁이들을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자신만에 개성을 과시하는 코디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헤어 패션등등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나른나라와 달리 특이한 구석이있는데요.

    어떤 헤어가 유행하고 패션이 유행한다더라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연예인들이 그런스타일을 한모습이 나오는순간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게임에서 나오는 클론npc 마냥 너도나도 똑같은 머리와 색만 다를뿐 비슷한 코디로 거리를 활보하는데요.

    특히 남자들한테서 도드라지는 특징이라 할수있겠습니다.

    이런 차이로 한국인의 심리중 유행을 쫒는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은 경쟁이 심하다보니 남에게 뒤처지는걸 못견뎌합니다 그리고 비교를 당하는것도 엄청나게 싫어하고요 유행을 쫓는심리가 자기 스스로가 뒤처지지않을려는 심리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 뒤처지지않을려고하는 심리는 경쟁심에서 유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좁은 땅에서 인구들이 살려고하다보니 다른 국가들에 비해 특히나 경쟁심이 강하고 수많은 외세침략에 힘들게 지켜온 정신이 있다보니 뒤처지면 살아갈수 없다는 생각이 있는거 같아요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