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요는 간단히말해 거래나 내용의 요점을 적는 칸이지요.
보통 회사에서 경비나 지출결의서 작성시에 많이 보시게 될텐데
예를들어 회식비를 청구한다면 적요란에 '부서 회식비' 이렇게 적으시면 되는거에요
은행 통장을 보셔도 입금이나 출금할 때 적요란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통 보내는 사람 이름이나 용도를 간단히 적게 되는데 그런 개념이죠
회사에서는 이 적요를 통해서 어떤 용도로 돈을 썼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그래서 必이라고 표시된 것도 반드시 써야한다는 뜻이구요
나중에 회계처리나 감사할 때도 이 적요를 보고 지출 내역을 확인하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적요란에는 그 거래의 목적이나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적어주시면 돼요
너무 자세히 쓸 필요는 없고 핵심만 쏙 뽑아서 쓰시면 되는거죠
아 그리고 회사마다 적요 작성하는 규칙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선배님들이 쓰시는 방식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