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처음에는 반발 심했지만 지금 근무지 신청 늘어나는 이유가 뭔가요?
정부에서 세종시에 있던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한다는 소식을 전했을 때 처음에는 이사나 환경 등으로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이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이전 신청자가 늘었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원이 말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매우 세세하고 충분히 이루어진단걸 체감한게 큰 이유가 아닐까합니다 때려죽어도 부산으로 못가겠다는 사람보다 그정도 지원에 부산정도 도시면 나쁘지않겠다는 계산이 선 사람들이 더 많다는 뜻이겠지요
부산시가 해수부직원 690여명과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책을 위해서 총700억원의 지원책을 정부와 같이 마련하면서 상당히 강력한 복지혜택을 주면서 신청자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일단 세종은 사실 인프라나 이런 것이 좋지는 않죠 백화점도 없고 맥도날드도 없습니다. 주거 선호도 특히 애를 키우기에는 부산 학군지가 더 유리하죠 그리고 부산에 가면 특별공급 자격이 주어지는데 최근 부산 부동산 흐름이 점점 좋아지는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초기 반발은 주로 세종 거주 공무워들의 주거와 자녀 교육, 통근 부담 때문이었지만 부산시와 정부의 지원책 발표 후 전입 희망자가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최근 한 달간 하위직 공무원 70여 명이 부산 근무를 희망하며 전출 신청보다 많아 졌다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