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하고있는데 축의금 부의금등 ~나가는게 너무많아

모임을하고있는데 축의금 부의금등 ~나가는게 너무많아 사실 이건주고 받는건데 전 받을게 없는데 계속 주기만해야하는건지 안하게되면 왠지 다음모임에 나가기가 껄끄럽네요 지혜로운 방법 있을까요?

수익이 어느정도 풍요로울때는 작게나마 받을생각없이 주는데 요즘 경기도 안좋고 ~~좀그렇네요 모임을 줄여야할지 고민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느껴지기시작했다면 모임을 조금 줄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모임을 유지하다보면 경조사비가 생각보다 큰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친하고 소중한 관계는 꾸준히 이어가고 형식적으로 참석하고 있거나 관계가 많이 약해진 모임은 조금씩 정리해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경조사가 있을때도 무리해서 남들과 같은 금액을 맞추기보다는 현재 형편에 맞게 정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모임을 줄인다고 해서 인간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생활과 저축을 지키면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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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받을 것이 아예 없다고 하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모임과 관계를 유지하고는 싶다면 어느정도 최소한의 성의표시는 할 수 밖에 없을 텐데요.

    말씀하신대로 수익이 조금 어려울 때에는 솔직하게 요즘 상황이 이래 많이 할 수 없다는 식으로

    지혜롭게 소액만 성의 표시를 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사실상 준 만큼 받고자 하는 것이 크기도 하고, 적절한 성의표시면 충분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축의금 부의금 나갈때 저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줄건 주긴 해야하겠죠 결국 모임을 좀 줄이거나 아니면 다른 곳에서 더 아껴쓰는게 답 같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이러한 지출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안타깝지만 남들 다 하는데 이러한 지출을 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기 마련이죠.

    아직까지는 대한민국의 문화가 이런걸 받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금액이 부담되면 참석을 하지않고 비교적 적은 금액을 내는 것으로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은 식사비만 해도 5만원이 넘기 때문에 미참석하여 5만원씩만 내는 것으로 하시면 조금이라도 아낄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