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물건을 물고 뜯는게 버릇"은 이갈이 행동이 아니라 일종의 사냥놀이 이거나
산책 부족등에 의해 나타나는 강박증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를 충족시키고 있다면 그 친구는 그보다 훨씬 다빈도의, 긴 시간의 산책이 필요할 수 있으니
횟수를 증가시키고 시간을 연장하여 산책을 시켜주는게 추천됩니다.
통상 이갈이는 5~10개월령에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