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에는 일반적으로고교 졸업 후에 포경수술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초등학교 5~6학년에도 수술하고 있는 분위기이다보니 일상적으로 쓰고 있는데요.
고래잡는다는 표현은 포경수술의 은어이죠.
포경이란 단어가 껍질을 벗긴다는 의미도 있고, 한자는 틀리지만 고래 잡는 것을 포경이라고도 합니다.
70년대 중.후반 가수 송창식님의 고래사냥 이란 노래가 히트를 치면서 포경수술을 고래잡이 라는 은어를 쓰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당시 정부에서는 포경수술을 연상시킨다 하여 한동안 고래사냥 노래를 못 부르게 하기도 했었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