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대신 책을 많이 읽어도 시력이 안좋아 지나요?

안녕하세요. 유소유소유입니다.티비나 스마트폰 대신 한글을 일찍 깨우쳐 책을 엄청

많이 보는데 시력저하와 관계가 있나요? 단순 유전적인 이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텔레비전, 휴대폰과 같은 전자 미디어 못지 않게

      책도 자세가 바르지 않다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혹 아이가 시력저하로 힘들어한다면 안과를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시력은 물체의 존재나 형상을 인식하는 눈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눈으로 보고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

      책이나 컴퓨터 등 가까운 물체를 오래 보고 있으면 눈 안의 근육(모양체 근육)이

      계속 수축하여 수정체의 굴절률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여 일시적 근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근거리를 더 이상 보지 않고 먼데를 보거나 눈을 잠시 감고 쉬면 금방 모양체 근육이

      이완하여 수정체 두께도 원상 복귀하므로 영구적으로 근시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장거리를 두고 책을 읽는다면 눈은 나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랫 동안 책에 고정한 채로 읽는 상황이 반복되고 지속되면 눈이 나빠지게 됩니다.

      부모의 시력이 자녀에게 100% 유전된다고 볼 수 없지만 대부분 부모가 시력이 나쁜 경우에는 자녀 또한 시력이 안 좋은 경우들이 많은 편 입니다.

      즉, 시력은 유전적인 영향보다는 환경에 의한 영향이 보다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tv나 핸드폰 미디어 등의 영상은 한 곳만 계속 응시하기 때문에 눈 깜빡임도 줄어들어서 시력에 지장이 생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은 그렇치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책을 너무 가까이 보지 않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네.

      책을 너무 많이 읽어도 시력에 좋지 않습니다.

      책을 밝은 환경에서 보도록 하며 휴식도 적절하게

      취하게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