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문과 신학,사학과에 아는 동생들이 이 학과로 취업이 당최 안되는 걸 알아 4학년들 전산회계,컴활 준비합니다.

물론 학문적으로 계속 있어야 할 이유는 있겠지만

상업적으로,즉 먹고 살려고 보는 관점에서 바라보자면 더이상 필요없는 학과들 아닌가요?

정말 이 주변 2명의 동생들이 지금 전혀 상관없는 회사에 필요한 공부들만을 하고 있잖아요?

그걸 통해서도 알 수 있는 단면 아닌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업 관점으로만 보면 신학이나 사학과가 밥벌이하기 힘든

    가성비 똥망 학과인 건 솔직히 팩트입니다 ㅠㅠ

    동생분들이 전산회계랑 컴활 따는 것도 기업이 당장 싸먹을 기술을 원하니까

    눈물 머금고 튀업 스펙으로 핏줄을 갈아 끼우는 현실을 보여주는 거죠

    그래도 학과 자체가 쓸모없다기보단 문과 취업 문이 좁아서 그런 거니

    자격증 잘 따서 첫 직장만 들어가면 인문학 짬바로 일 잘 풀어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