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요. 이직을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버텨야 하나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엄청 좋고 사수도 엄청 좋아요

다른 부서도 다 좋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휴가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공휴일 빨간날 다 쉬어요 근데 일이 너무 많아요... 계속 일만 합니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일만 하는데다가 다른 회사보다

근무시간이 1시간 더 길고 한 달에 한 번 토요일 근무해야 합니다... ㅠㅠ 또 야근도 좀 있어요ㅠㅠ

이럴 때는 이직을 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버텨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동료도 좋고 휴가도 자유롭게 쓸수 있고 조건도 괜찮다면 저라면 남겠어요. 토요근무와 야근도 저라면 괜찮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일적인 부분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하면 버티기 힘든데 지금 상황을 봤을때 개인적으로는 있는게 어떨까합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지금보다 더 힘들수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반가운참매257입니다.

      일이 너무 많거나 너무적거나 다 고민일텐데

      그 많은일에 대해 본인이 대가를 받고 있다 생각하면 다니시고 그게 아니라면 이직도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많고 적은게 중요한게아니라 본인이 그정도의 대가를 받느냐가 중요한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곳은 일이 없어 회사를 폐업하는곳이 많습니다

      현재 경기가 그렇고 내년에도 더 안좋다고 하는데

      그냥 버티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된다면 이직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