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첫날부터 회사 부서 회식한다는데.무슨핑계대고 빠질까 벌써부터 스트레스네요ㅠ

제가 술을 정말 안좋아하는데

부서내 7명 중 5명을 술을 엄청 좋아하셔서

매주 이핑계 저핑계로 회식을 잡으셔요ㅠ

저는 매번 핑계로 빠져나가는데

3번연속 빠져서 또 뭔핑계대고 빠질수 있을지 스트레스네요ㅜ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매번 빠지는것도 힘드실거예요 눈치도 보이시고

      제일 상급자에게 솔직히 말씀드려 술은 안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술을안드시는분에 술을 권하는것또한 실례니말입니다. 자주회식을 하신다면 한번씩 함께 해주시고 평소는 솔직히 양해를 구하세요

      이해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스맨천사입니다.

      예전에는 회식한다고 하면 오랜만에 고기도 먹고 직장동료들과 술도 한잔하면서 회포를 푸는 의미가 많이 있었는데 그 때는 조직문화가 상명하복 문화였기 때문에 회식에 빠지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요

      요즘은 상명하복 보다는 수평적 조직문화도 많이 정착 됐기 때문에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회식에 참석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매번 핑계를 대는것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저희 직원중에 술을 입에도 못대는 직원이 있는데 오고싶음 오고 안오고 싶으면 안옵니다 억지로 술자리에 오라고 하는건 예의가 아니죠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핑계대고 빠지기 힘드시면 그냥 회식 참석하신 다음 잡일 하시면서 고기 굽거나 하시면서 술 입만 대는척 하세요. 왜 안먹냐고 하면 고기 굽는 사람도 필요하다고 말씀 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고운산양245입니다.

      검사해야되서 술은 안된다고하고

      밥만 드시고 오느건 어떤가요?

      만약 술자리가 싫은거라면

      PT받으러 간다고 매일 운동해야된다고 하세요

      돈주고 끊은거라 취소도 안된다며 얘기하시구요..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김에 진짜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