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토스 외에 정통 멕시칸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미국 시장 강자인 토스티토스(Tostitos)를 추천합니다. 얇고 바삭하며 소금이 살짝 가미되어 살사나 치즈 소스에 찍어 먹기 가장 좋습니다. 대용량을 원하시면 코스트코의 커클랜드 오가닉 나초가 유기농 옥수수를 사용해 고소함의 깊이가 뛰어납니다.
소스와 함께 간편하게 즐기기에는 편의점 등에서 소스 세트로 판매되는 아미고(Amigo)가 영화관 나초 맛을 잘 재현해 냈습니다. 칩 자체에 강한 시즈닝이 묻어있는 스타일이 좋다면 국내 브랜드인 오리온 도도한 나초가 훌륭한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