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본 엔화가 오르면 여행 비용에 적용되어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작년까지 약세를 보이던 일본 엔화는 최근 일본은행이 물가 상승을 잡기위해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겠다는 신호를 주면서 분위기가 강세로 돌아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엔화 상승은 환율에 따른 여행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1엔 850원인 경우 10만 엔하는 호텔, 쇼핑, 식비를 쓰면 약 85만 원이 필요하지만 지금 1엔 990원이면 같은 10만 엔 이라도 약 99만 원이 필요합니다. 즉 일본 엔화 상승에 따라 약 14만 원을 더 필요로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