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HR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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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함을 고민중에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표님은 별도로 있고 대표 남편분이 회사 경영을 전반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사분들도 별도로 있구요

대표 남편분 직함응 뭘로 하는게 좋을까요

외부에서 대표 남편뷴을 대표라고 호칭하기도 coo 이사 이렇기 호칭하기도 애매해서

현재 생각나는건 디렉터인데 이 비슷한 직함이 있으먼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렉터가 보통 기업 내에서 이사회 멤버로서 경영진을 감독하고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 직함은 대표이사보다는 낮은 위치지만, 임원급에 해당하는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대표이사의 남편이 이러한 역할을 담당한다면, 디렉터라는 직함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아리송하긴 하네요 상황이

    혹시 대표이사라는 직함은 어떠실까요? 사실 대표 이사는 대표를 가리키기는 하는데

    명예직함으로 대표님이 계시고 전반저그로 모든걸 총괄하면서 대표ㅡ이 역활을 대신해서

    하시는 분들도 대표이사라는 직함을 사용하긴 합니다

  • 전무이사 라는 타이틀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원래 뜻도 사랑 또는 부사장을 보좌해 경영 총괄을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경영 전반을 다루는 사람을 흔히 전무이사 직함을 주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상황에 맞는 직함은 전무이사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