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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구위만 있다면 스트라이크를 던져도 상관없는 것이겠죠

오늘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결승전을 보니 투수들이 강력한 160km 구.위를 가지고 있으면 가운데 던져도 스타 선수들도 치지 못하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 구위를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낮은 구위를 가진 피처 보다는 선택의 범위가 넓어 지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정 복판에 스트라이크를 던지면 안됩니다. 사실 미국 메이저 리그는 평균 구속이 152km 이고 160km 이상을 던지는 투수들이 즐비 합니다. 결국 제구력을 가지고 스트라이크 존에 걸치는 공을 던지는 것이 유리 하고 그래야 타자에게 맞을 확률이 줄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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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등학교 때까지 선출이였습니다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직구가 계속 들어오면 빠르더라도 눈에 익기 마련입니다 물론 너무 빨라서 계속 봐도 정확한 컨텍이 어려울 수 있지만 프로라면 시합이 끝나기전엔 쳐낼 확률이 높습니다
  • 강력한 구위가 있다면 한가운데 던져도 장타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구위가 강하면 한가운데도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고 헛스윙이 나오는 것이죠 이번 wbc를 보니 투수들의 수준이 어마어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