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 집단에서 하극상은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남자들은 군대 다녀오고 사회생활하면 한번씩 자기 밑에 부하 직원이 자기가 옳다고 상사에게 크게 화내면은 결론은? 두 사람 분위기가 안좋아진다거나 부하직원이 나간다 둘중에 하나로 결말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나라 조직문화에서 부하직원이 윗사람에게 화내면 자기 점수 깍이는거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하극상을 곱게 보는 사람이 절대 없죠.. 일단은 참아야 하고 누가 봐도 너무 했다 할 정도라서 대응하더라도 밑에 사람을 편들어 주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듯합니다.

  • 시스템상 계급이있다면 어쩔수없이 하극상이 되는거지요...자기보다 윗선의 사람이있다면 대화로 풀어보거나 능력을 보여주거나 둘중하나죠

  • 하극상은 어느 나라에서나 좋은 시선으로 보는곳은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또 하극상은 어디에서나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뭔가 사연이 있는 경우도 있죠.. 아무 이유도 없는데 하극상은 선넘은것 같습니다.

  • 하극상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진짜 상사가 X같으면, 부하직원들이 몇명이 들고 일어나면, 윗선에서는 상사의 언행, 근무태도 등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부조리가 확인되면, 그 상사한테도 징계 처분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90년대, 200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성희롱도 감수하는 분위기였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한국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어느 나라던 상사에게 화내는걸 좋게 보는 나라는 없습니다.

    좋게 이야기 할 수 있는걸 화내면서 이야기 하는건 그 사람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니까요

  • 하극상은 현대에 이르러 상하 관계가 있는 조직에선 늘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 하극상은 여전히 도덕적 비난이 뒤따르기 십상이구요. 아랫사람이 늘 피해를 입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