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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문신이 있고 더 추가할 예정인데 일본 온천 진짜 못가나요
팔에 문신이 있고 더 문신을 추가할 예정인데 문신이 많으면 일본에서 온천같은 대중시설 이용못한다고 하던데
진짜 못하는건가요?
팔토시나 이런거로 가려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 온천은 문신이 많거나 크면 입장이 어려운 곳이 있어요.
팔에 문신이 있어도 가리면 문제없을 때도 있지만,
온천마다 규정이 달라서 확실히 말하기 어렵네요.
팔토시로 가리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온천마다 다르니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걱정하지 마시고, 미리 문의하거나 가리개를 준비하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어요.
일본 온천에서는 전통적으로 문신에 대한 인식이 매우 엄격해서 문신이 있는 사람은 대체로 공중 온천이나 대중 목욕탕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문신이 야쿠자와 연관되어 반사회적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온천 문화에서는 문신에 대해 꽤 보슈적인 시각이 남아 있습니다.
일본 사회에서 문신은 조직폭력배의 상징으로 여져져서 온천, 수영장, 헬스장 같은 대중 시설에서는 오래전부터 문신 손님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팔에 문신이 보이는 경우 입장을 거젏당하거나 입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조금씩 완화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일부 온천은 문신 크기가 작으면 괜찮다거나 피부색에 맞는 방수 패치나 팔토시로 가릴 수 있으면 허용해주기도 합니다.
또 료칸이나 개인실 온천처럼 프라이빗한 온천을 예약하면 문신이 있어도 문제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은 야쿠자 때문에 문신에 대해 우리보다 더 부정적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문신이 있으면 출입 제한을 했는데, 요즘은 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지는 추세고 그 분들 중 문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용가능한 온천이 늘고 있는 중입니다.
문신 부위 가리면 충분히 입장가능합니다.
일본은 여전히 문신을 범죄조직 이미지와 연관 짓는 문화가 남아 있어 많은 온천, 대중목욕탕에서 문신 손님 출입을 제한합니다. 하지만 전면 금지가 아니라 시설마다 규정이 다릅니다. 최근엔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져 작은 문신은 방수 스티커나 팔토시로 가리면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