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마티스

마티스

채택률 높음

몸에 문신이 많은 사람 불편하신가요?

몸에 이레즈미는 아니여도 동양문양이나 기타 이것저것 문신들이 있다면 다가가기에 조금 꺼려지실 거 같나요?

그리고 일본 온천 저정도면 출입 못하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어느 정도의 문신은 개성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부담이 되는 정도도 존재하지만요. 일본 온천 출입은 아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문신에 대해 엄격한 편이니까요.

  • 몸에 문신이 많아도 불편하진 않아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문신이 있어도 자연스럽게 느끼는 분들도 많거든요.

    일본 온천은 문신이 크거나 눈에 띄면 출입이 어려울 수 있어요.

    특히 전통 온천은 조심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문신이 많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온천 규정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 문신이 많다면 첫인상에서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거리감을 느끼지요.

    일본은 문신이 범죄나 이레즈미 믄화와 연결된 인식이 남아 있어 보수적인 편이구요.

    온천 대부분에서 그정도먄 입장이 불가합니다.

  • 네 저는 처음에는 선입견 때문에 두려움, 이질감 등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익숙해지면 상관 없지만요. 일본에서는 야쿠자 문제 때문에 문신에 대한 인식이 한국보다도 더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 같이 일하는 친구중에 온몸에 문신이 있어요 예전에 나나 처럼 약하게ㅜ군데군데요 지금 봐서는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결국 그렇게ㅜ연한것도 본인이 지우더라고요!!

  • 우리나라에서 문신에 대한 인식이 안좋죠.

    이레즈미가 아닌 패션으로 하는 문신이라도 안좋은 시선이 있습니다.

    일본 온천 대부분 출입 못할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문신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이나 호불호는 사람마다 매우 다릅니다. 하지만 질문하신 내용을 토대로 한국 사회와 일본 온천 문화의 일반적인 시각을 중심으로 답변해 드릴게요.

    ​1. 문신이 많은 사람에 대한 인식 (한국)

    ​문신에 대한 인식은 과거보다 훨씬 개방적으로 변했지만, 아직도 문신의 크기와 노출 부위에 따라 다가가는 데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가가기 꺼려지는지 여부:

    "동양 문양이나 기타 이것저것 문신"이 많고 노출되는 부위에 있다면, 첫인상에서 '선입견'을 가지거나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이 여전히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세대나 보수적인 직종에 있는 사람들은 더 그렇습니다.

    ​이는 문신이 주는 강렬한 시각적 인상과 한국 사회에서 문신이 오랫동안 조직 폭력배 등 부정적인 이미지와 연관되어 왔던 문화적 배경 때문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직업과 상관없이, 낯선 사람에게는 강한 인상을 주어 다가가는 것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의 인식:

    ​젊은 세대나 패션/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문신을 개성 표현이나 패션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해, 문신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는 적습니다.

    ​2. 일본 온천 출입 가능 여부 (문신 규정)

    ​문신의 종류(이레즈미 여부)나 문양의 성격과 상관없이, 일본의 전통적인 대중목욕탕이나 온천은 문신이 있는 사람의 출입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규제의 이유: 문신이 과거 일본의 야쿠자(조직 폭력배)와 연관되었던 역사적 배경 때문에, 다른 이용객들에게 위압감이나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한 조치입니다.

    출입 기준 및 대처:

    ​전통 온천 및 대형 시설: 대부분의 전통 료칸이나 대형 온천 시설은 문신 크기와 상관없이 출입을 금지합니다.

    출입 가능한 경우:

    ​문신 가리개 (타투 스티커) 사용: 문신이 작다면, 살색의 문신 가리개(타투 커버 스티커)를 붙여서 완전히 가리면 출입을 허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개인 온천 (가족탕/전용탕): 객실 내에 개인 온천이 딸려 있거나, 가족끼리만 사용하는 전용탕(카시키리 온센)이 있는 료칸은 문신 규정에서 자유롭습니다.

    ​외국인 친화적인 시설: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해 문신 규정을 완화하거나, 문신이 작을 경우 허용하는 '타투 프렌들리(Tattoo-friendly)' 온천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의 문신이 크거나 여러 개라면, 일반적인 일본 온천에서는 출입이 어렵거나 가리개 사용이 필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방문 전에 반드시 해당 온천의 문신 규정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레즈미 제외하면ㅇ거부감은 없는데 사람들의 인식이 생각보다 문신을 많이 안 좋아하더라구요. 혐오하는 분들도 계시고. 일본에서는 작은 문신 있어도 못들어가는 걸 봤어가지고 출입금지가 엄청 심하던데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