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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3명인데 1명이 못가게되서 제가상사모시고2박3일출장을 가게되었는데 운전부터 의전까지 방은따로 잡았지만 덜뻘쭘하게 출장다녀올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소128
위에 상사분 모시고 2박3일 출장 가신 다면 좋은 기회 입니다.
이럴때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여 위상사분들 출장 기간내 아무불편 없이 잘모셔보세요
그리고 담소는 3분 아야기 듣기만 하고 나는 운전에만 신경쓰면 됩니다.
아무 사고없이 안전하게 출장 마찰때까지 최선을 다하세요.
그러면 출장후 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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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일단 상사분과 차에 타시면 정말 많이 뻘쭘할 텐데...
가벼운 이야기 거리를 소재로 삼아서 차안에서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만약 상사분이 골프를 좋아 하신다고 하면,
골프의 기초부터 물어 보시거나 골프를 잘 칠 수 있는 방법 등등 물어 보시면 아마도 신나게 대답해주실 겁니다.
아니면,, 좋아하시는 스포츠나 이런 것들에 대한 대화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상사랑 출장을 가면은 상사 눈치를 보기 마련인데요, 어자피 2박 3일동안 같이 있다고 한다면 상사랑 대화할 수 있는 대화거리를 준비를 해보세요. 가령 상사가 좋아하는 스포츠나 취미등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
세상은요지경
그런게 있을까요 그냥 질문자님 스스로 편하게 생각해야지 하는 방법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스스로 노력을 해보세요 편하게 생각을 하자고요 상사가 예수님 , 부처님도 아닌데 굳이 겁먹고 경직되고 할 이유가 없지요 그냥 저 사람도 한명의 사람일 뿐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편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대한베짱이269
안녕하세요
상사와의 대화를 이끌 몇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준비하고
음식점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미리 맛집으로선정하여 예약해놓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상사와의 출장에서 부담스럽지 않으시려면 여정 중에 가벼운 대화로 분위기를 풀고 업무 계획을 미리 공유해서 효율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식할때는 각자 시간을 가져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서 부담을 가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