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합니다 음악을 듣고 피아노를 비슷하게 연주할 수 있다면 음악적인 귀가 열려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재능은 아무나 가질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러한 재능은 어려서부터 나타납니다 나는 성악가이고 아들과 며느리는 찬양 목사님인데 한살 반 된 손녀가 동요를 부르는데 음정 박자가 정확합니다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로부터 받은 음악적 재능이 벌써 나타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아마 4살 정도부터이면 엄마가 피아노를 가르쳐도 될것입니다 이와같이 될성싶은 나무들은 떡잎부터 알아 볼 수 있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가 그러한 재능이 있다면 일찍부터 음악을 가르치기를 바랍니다